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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예술단

2004년에 창단된 연수구립 전통예술단은 2018.1.1.일 선임된‘장사익 소리판’의 타악 연주자이자 ‘세로토닌 드럼클럽’의 총괄교수인 고석용 예술감독을 필두로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다’라는 모토로 한국적 정서를 담은 품격 높은 공연 콘텐츠 개발을 통해 전통예술의 전승․보급에 앞장서고 있으며 다양한 공연을 통하여 아름다운 우리음악을 지역주민에게 선보임으로서 한국의 소리와 장단을 통해 관객과 함께하는 신명나고 역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것입니다.

단체개요

  • 창단 : 2004. 9. 13.
  • 예술감독 : 고석용
  • 단원 : 30명
  • 2017년 8월 : 연수구립전통예술단으로 개편 → 전통연희, 기악, 소리, 무용 등 전통예술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전통예술 공연단으로 확대 개편

주요 활동내용

  • 정기연주회 : 연 1회(24회)
  • 수시연주회 : 연 22~25회 개최
  • 2014년 연수구립풍물단 창단10주년 기념 공연
  • 연수구민 대상 풍물교실 운영, 찾아가는 음악교실 등 다수
  • 2019년 상설공연 “12달이 다 좋아!” 운영 중(청학문화센터)

전통예술단 사진

  • 구립전통예술단(http://www.yeonsu.go.kr/tour/art/art_korean.asp) 바로가기 QR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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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 미지정
  • 담당팀 : 미지정
  • 전화번호 : 미지정